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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풀잎들 GRASS, 2017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웠습니다. 연기력도 구성도 지향하는 가치관을 일반 일상에 우겨넣고 느껴봐 이게 예술이고 내 가치관이야라고 강조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치 유명해진 화가가 선하나 긋고 작품설명을 거창하게 쓰고 이를 찬양하는 관람객이 된 기분이었습니다jieu**** 2018.10.29 10:07 서사는 이미 다 아니깐 감정으로, 감정의 객관화로, 다시 감정으로, 클래식의 격정과 함께 뒷골목에서 커피, 술, 담배와 펼쳐진다. 싱싱하지만 비리고, 사그라들지만 다시 살아나는 풀리피여~~NaNa(rumo****) 2018.10.25 18:17 너무 많은 걸 담아보려 한듯가습기(dobb****) 2018.11.20 1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