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모퉁이 마족 4화

길모퉁이 마족 4화

거 16달러는 너무 많소... 4달러로 퉁칩시다... 이 작품이 시작되었을 때에는 참 태클거리 많다는 첫인상을 얻었습니다만, 작품 분위기에 적응되었는지 이제는 태클 걸 마음이 딱히 들지 않더군요... 각설하고 이번 시간도 계속해서 샤미코의 눈물겨운(?) 노력 이야기, 먼저 전반부는 선조인 리리스가 본격적으로 전면에 나서게 되면서 이야기가 전개되었는데 역시 남의 몸을 대신 쓴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라는 느낌이 들더이다... 헌데 그런 와중에도 모모의 상냥함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괜히 마법소녀가 아니라는 느낌이 들기도... 모모의 그런 행보는 후반부 에피소드에서도 이어졌는데요... 거기서는 샤미코가 알바를 하게 된 바, 알바를 뛰는 샤미코를 대하는 모모의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