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로마에서도 내집처럼

여행이야기|2019년 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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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로마에서도 내집처럼

여행이야기|2019년 8월 29일

체크인하고 들어온 아저씨의 에어비앤비는 무슨 모델하우스처럼 깔끔하고 예뻤다. 모델하우스 광고처럼.. 후드로 빨려 들어가기 직전? 천사 아저씨가 체크인하고 목마를까봐 물과 맥주도 준비해둠 각종 조리기구에 양념까지 심지어 샘표 진간장도 있음..!! 아들은 오전 내 많이 걸어 지친? 그럴리가 없죠! ㅋㅋㅋ 항상 기본 신이 나있음 예약할때 가장 중점을 두었던 개별 테라스 난 테라스가 좋아 ㅎㅎ 침실 한개지만 매우 넓다. 넓은 책상도 있고 하하하 드디어 끓여먹는 신라면 보글보글 이상하고 짠 파스타에 질린 나는 이 순간을 기다려왔음 이렇게 오랫만에 한국 라면을 먹고, .. 낮잠을 잤다. 그래도 로마에 입성한지 3일째인데, 다른 사람들 같았음 시내 투어에 바티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