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문화] 경비와 식사 업무는 주민들 몫..오라2동 사평마을경찰파견소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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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 경비와 식사 업무는 주민들 몫..오라2동 사평마을경찰파견소 터

[향토문화] 경비와 식사 업무는 주민들 몫..오라2동 사평마을경찰파견소 터

[향토문화] 경비와 식사 업무는 주민들 몫..오라2동 사평마을경찰파견소 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6951 주민들은 파견소 주둔 경찰에게 비인간적인 대우를 수없이 받았다. 오라2동 사평마을경찰파견소 터 위치 ; 제주시 오라2동 1393-1번지 일대 시대 ; 대한민국 유형 ; 경찰서 터 초토화되었던 오라리 마을 일부가 1949년 3월부터 재건되면서 사평마을에 경찰파견소가 들어섰다. 파견소에 주둔하는 5명 정도의 경찰은 마을성담 쌓는 일을 감독하고 마을을 방어하는 임무를 맡았다. 마을 주민으로 조직된 특공대원이 2명씩 경찰을 도와서 근무했다. 경비 업무는 주민들 몫이었고, 낮에 밭에 나가 일하고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