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커스) 아끈다랑쉬오름 속살 드러날 정도..무자비한 개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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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커스) 아끈다랑쉬오름 속살 드러날 정도..무자비한 개발 현장
(현장포커스) 아끈다랑쉬오름 속살 드러날 정도..무자비한 개발 현장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3154 개발자 “제주시 농정과로부터 자작나무숲 허가”, 제주시청 “허가 한 적 없다” 누가 맞나 엄청난 환경파괴가 이뤄지는 현장이었다.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에 있는 아끈다랑쉬오름이 불법개간으로 보이는 무차별적 개발로 곧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 그동안 자연스럽게 펼쳐졌던 녹음 짙은 숲길은 사라지고 황톳빛 땅이 드러날 정도로 심한 개간이 이뤄지고 있는 현장. 길을 만드는 현장에는 공사용 대형차량이 들어가 계속 공사를 하고 있었으며 이미 드러난 아끈다랑쉬오름의 속살이 민망할 정도로 패여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