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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다이어트 관련 오늘의 깨달음...
운동 시작한 건 작년 8월부터지만 최근 몇달째 체중이 안 줄고 정체기에 있습니다. 목표 체중에서 8~9 kg 정도 오버된 과체중 상태로 쭉 유지되고 있는데요. 운동을 거르지 않고 있음에도 체중이 안 주는 건 역시 먹는 것 때문입니다. 식사 패턴은 안정화시켰지만 그놈의 간식을 못 참겠어서 말입니다. -_-;;;; 커피 마실 때 과자 한두 조각의 유혹은 참기 힘들죠. -_-;;; 자꾸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는 사람들도 많고... 원래 식탐이 강해서 그런데 가면 또 막 먹게 되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별로 먹는 거 안 가리는데도 체중이 안 느네?' '뭐 먹고 1~2 킬로 쪄도 운동 좀 하고 정상 식사하면 금방 빠지네?' '그럼 목표 체중까지 줄인 다음 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