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WOD] 먹을 것은 누구라도 버릴 수 있었다라니....

Ratatosk's Tree|2012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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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OD] 먹을 것은 누구라도 버릴 수 있었다라니....

[nWOD] 먹을 것은 누구라도 버릴 수 있었다라니....

Ratatosk's Tree|2012년 8월 17일

희생자를 양떼로 부리고 있던 흑인신사를 찾아냅니다. 카시안 무브먼트에서 잘나가는 인사...(아우, 파벌구별하기 귀찮아..퍽!!) 일행이 속했고 지금 특검으로써(;;;) 봉사하고 있는 인빅투스와 반대편에 있다고 할 수 있는 파벌입니다. 그래도 대화는 합니다. 해서 그와 만나 당시의 행적을 묻는데 여자와 식사하고 공원에서 또 식사하고 헤어졌다고 합니다. 택시를 태워보냈다는데 도중에 죽임당하고 공원으로 옮겨진 것같습니다. 그리고 이 흑인신사의 알리바이는 당연히 없습니다. 아놔..... 택시기사도 변사체로 발견되서 조사하는데 우리의 요리평론 블로 거지 뱀프가 또 뻘짓을 막합니다. 운전기사가 죽은 택시를 타면서 택시를 함 몰고싶었지라는 건 대체 뭐여;;;;;;택시회사에서 gps 정보를 빼보려는데 이미 지워진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