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름에서 기다릴게-어째서 파랭이는 행복해질수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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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에서 기다릴게-어째서 파랭이는 행복해질수 없는거죠?
하드에 고이 모셔두고만 있던 작품인데 이번에 소설판이 나오면서 예습삼아 다 봤습니다. 엄청 오래된 작품으로 기억했었는데 이제보니 겨우 작년작품이군요... 오네가이 티처의 오마쥬 작품이라지만 전 오네가이 시리즈를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제법 재밌게보기는 했었습니다만 역시 먼가 달달한 러브코미디는 집중하면서 보기힘드네요. 한편보는데 한시간은 걸리는거 같아요.. 조연들 오각관계 맞물리면서 서로 감정 폭발하는 장면들은 아주 좋더군요. 특히 뻥뻥 차이는 패배자 조연들 묘사가 맘에 쏙 듬 다만 오각관계의 해결이 너무 순탄하다고할까요 1화만에 순식간에 정리될줄은 몰랐네요. 1쿨의 한계인가 쩝.... 솔직히 안경잡이년놈들은 집어치우고 조연들 보는 맛으로 본 애니였습니다. 니미 저 외계인년이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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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에서 기다릴게 특별편
고교 마지막 여름. 진학 준비를 하는 카이토가 그동안 잊고 있던 필름을 우연히 찾고 이치카와의 추억을 회상하면서 시작되는 특별편. 이치카와의 이별을 막지 못해 눈물을 흘리던 카이토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는데 추억이 찍힌 필름을 보면서도 많이 담담해하는 모습을 보니 완전히 슬픔을 극복한 것 같아 보였습니다.레몬이 따라준 알코올음료를 먹고 선을 넘을 뻔하는 이치카와 헤로인들, 각자의 꿈을 향해 달리자며 불꽃놀이로 마지막 여름을 기념하는 일행을 보니 TV애니의 스토리가 다시 떠올려집니다. 간결하게 잘 만들어진 특별편이라고 봅니다.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
please제작팀의 또 다른 여름 이야기, 매우 수준높은 심리 묘사로 호평을 받았던 오네가이 티쳐와 오네가이 트윈즈 제작팀의 작품 답게 캐릭터들간의 심리묘사를 잘 풀어낸 수작입니다. 티쳐&트윈즈처럼 전작과의 직접적인 접점은 전혀 없지만 청춘을 느끼게하는 시골의 여름이라는 작품의 무대가 전작들의 향수를 느끼기엔 충분한 듯 싶습니다. 기본적인 베이스는 안경과 비디오 카메라,우주인이라는 코드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청춘 멜로 드라마. 인물들간의 다각관계 애정전선이 매우 볼만했습니다. 마지막 부분을 좀 급하게 풀어낸 감이 없잖아 있긴 하지만 드라마로서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런 작품이었습니다. 보고나서 깊은 여운이 남을 정도로. 본인에겐 없던 청춘의 여름 이야기여서일까요, 대표적인 청춘드
![[아노나츠] 신작 애니는 OVA인 듯](https://img.zoomtrend.com/2014/03/27/d0131806_53341d06aa196.jpg)
[아노나츠] 신작 애니는 OVA인 듯
2년 전 1분기 애니로 방영되었던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의 신작 애니는 결국 OVA인 듯합니다. 메가미 매거진 5월호에 공개된 정보인데, 신작 OVA와 드라마 CD를 추가된 '아노나츠 Blu-ray BOX Complete Edition'이 올여름 발매된다고 합니다. 이 OVA는 오리지널 스토리이며, 배경은 애니와 동일한 코모로 시이고, 시간축은 불명이라고 합니다. 한편, 한창 애니로 방영되던 2년전 당시의 인터뷰 내용도 실렸다고 합니다. '에필로그에서 다소 그려지긴 했습니다만, 카이토 네의 관계는 어떻게 그 이후 어떻게 되나요?'라는 질문에 '그건... 어떠한 형태로든 보여드릴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은 말씀 드릴 수 없습니다!'라는 답변을 한 모습도 보이는군요. 참조 :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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