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대만남부' 여정(10)台南타이난의 밤을 즐기다

차이컬쳐|2014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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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대만남부' 여정(10)台南타이난의 밤을 즐기다

뜻밖의 '대만남부' 여정(10)台南타이난의 밤을 즐기다

차이컬쳐|2014년 7월 16일

9편에서 이미 저녁먹기전 안핑시장을 돌며 이것저것 많이 먹었지만, 또 정식 저녁은 먹어야겠기에 다시 민박주인이 추천한 식당에 가서 현지음식 위주로 먹었습니다. 여기 재료들과 요리법이 이 지역 특산이라고 하더군요. 홍합입니다. 정말 배가 불렀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이것저것 먹어 봅니다.굴이 들어간 요리입니다.아무튼 식당들을 돌아다니면서 손님이 많이 몰리는 집의 특징들을 계속 지켜 봅니다.저녁을 먹고 주차장에서 차를 빼려고 하는데, 차단기가 내려져 있고 관리인이 안 보이더군요. 남겨진 연락처로 전화를 하니, 차단기 올리는 법을 알려주고는 돈은 어느 위치에 놓아두고 가라고 하더군요. 다행입니다. 차를 뺄 수 있어서.말이 안 통하는 외국인이었으면 참 난감할 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이 유럽이나 말이 안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