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나고야 여행 Day 6: Dia Coffee, 이온몰, 중부공항(센토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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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나고야 여행 Day 6: Dia Coffee, 이온몰, 중부공항(센토레아)
2014/07/08 5박6일 여행 중 마지막날 불행인지 다행인지 날씨가 가장 화창했습니다. 마지막날 아침은 나고야 지역 특유의 문화, "모닝" 서비스를 이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모닝"이란 개점부터 오전 11시까지 (아마 대부분) 커피 한잔 가격에 간단한 아침식사(두꺼운 토스트에 생크림과 팥소, 그리고 삶은 달걀)가 딸려나오는 나고야에만 (아마도) 있는 메뉴라고 합니다. 아침에 카페를 찾는 사람이 다른 지역보다 많은 나고야에서 손님을 잡기 위해 시작했다고 들었습니다. 코메다 커피가 가장 먼저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기도 하고... 호텔 근처에 코메다도 있었지만, 친구가 추천해준 Dia Coffee라는 작은 카페에 갔습니다. 호텔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있었습니다. 코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