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메카 자붕글 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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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메카 자붕글 11화
팀프는 지론에게 쫓기고 있습니다. 지론이 팀프를 찾았습니다. 팀프도 지론을 봤습니다. 그렇다면 먼저 공격 워커머신이 고물이었습니다. 도망쳐서 삽질 지뢰를 묻어놨는데 지나가던 쥐(?)떼가 지론을 살렸습니다. 워커머신이 보여서 내렸더니 팀프의 함정이었습니다. 워커머신에 타면 되지.(...) 그럼 난 자붕글에 타면 되지.(...) 그런데 조준이 안 됩니다. 그리고 지론은 고장이 나서 공격을 못 합니다. 안 되니까 입으로 싸웁니다. 화를 참지 못해 내려서 싸웁니다. 다시 각자의 워커머신으로 돌아갑니다. 실컷 쫓아갔더니 또 팀프가 없습니다. 원격조종으로 움직입니다. 범법자가 할 말이냐. 어디가 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