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삼성 on 20190510

start over!!|2019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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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모처럼 기대된다.롯데! 원태인!! 4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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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일냈다" 삼성 장찬희 신인 첫 QS 첫 선발승, 이 선수 심상치 않다(KBO) 장찬희 삼성 라이온즈 3라운드 29순위 신인 94구 4피안타 3볼넷 구자욱 솔로홈런 전병우 적시타 "3라운드 신인이 선발 에이스처럼 던졌다" 3라운드 29순위 신인이었다. 화려한 스펙도 없었다. 그런데 프로 무대에서 침착하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6이닝 1실점 94구였다. 데뷔 첫 QS에 선발 첫 승까지 수확했다. 삼성이 5연승을 달리는 이유 중 하나가 여기 있었다. 1. 장찬희가 오늘 어떻게 던졌나? 1회말부터 NC 타선을 침착하게 막아냈다. 이중 도루로 2사 2·3루 위기가 찾아왔지만 이우성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했다. 4회말에는 폭투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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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일만에 홈런인데, 표정 왜 저래?" 롯데 나승엽 웃지 못한 이유, 팬들이 울게 만들었다 롯데 나승엽 238일 만에 홈런 KT전 5타수 2안타 투런 6회 보쉴리 커브 우월 30경기 징계 복귀 이틀째 "홈런을 쳤는데 웃지 않았다" 238일 만의 홈런이었다.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홈런이었다. 그런데 나승엽의 표정이 달랐다. 환하게 웃지 않았다. 진중하게 베이스를 돌았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그 이유를 털어놨다. 1. 238일 만의 홈런이 어떻게 나왔나? 롯데가 2-1로 앞선 6회초 1사 1루였다. 직전 타석 병살타가 마음에 걸렸다. 나승엽은 타이밍이 늦었다고 판단했다. KT 보쉴리의 퀵이 빠른 만큼 다음 타석에선 더 빨리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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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돌아오자 타선 폭발" 삼성 11-1 대승!(KBO) 역시 있어야 할 선수였네요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갈비뼈 미세 실금 복귀 2번 좌익수 타선 활발 오러클린 KBO 키움전 대승 "구자욱이 돌아온 날 삼성이 달라졌다" 갈비뼈 미세 실금으로 이탈했던 구자욱이 돌아왔다. 그날 삼성이 11-1 대승을 거뒀다. 홈런 3방에 13안타였다. 박진만 감독이 공을 구자욱에게 돌렸다. "구자욱이 돌아오자 타선이 활발해졌다." 역시 있어야 할 선수였다. 1. 구자욱 복귀 첫날 얼마나 활약했나? 2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부터 매서운 타격감을 보여줬다. 3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이었다. 부상 공백이 느껴지지 않는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