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냐 오늘 같은 저녁에 경기 잡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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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동네는 날씨가 좋지 않지만 원정이면 못 갈 시간이네. 사업하시는 분들이나 아니면 초딩과 자가용있는 초딩의 부모님? 그 정도가 갈 수 있겠다. 도합 네 번의 경기 중 1번씩의 경기를 치르게 되는 건가? 어쩐지 두 번째부터는 '너의 공격 패턴을 파악했다. 강중강약중강약(맞나?)' 수준으로 나올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해도 뜬금 없는 만화 대사로 꼽히지만 패턴이 읽히는 건 정말 읽히더라고. FC안양:대전 시티즌=2:3 [전반] 1:1 김재웅이는 왜 대전만 만나면 저러지. 저 김재웅이 그 김재웅 맞지? 인천 있던 애. 안양이 수비가 강한 팀이라 오늘은 득점 보단 무실점이 중요하다 생각했는데. 김찬희가 아까 득점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 윤화평 해설위원 나보다 어리신 분이 조진호 감독대행 청대 경기 나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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