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25년만에 돌아온 죽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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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닥터 진 보고 딩가딩가하다가 채널 돌리다가 봐버렸는데 헐..........헐.........뭐야 저거 무서워.......;; 사건은 25년전, 당시 19세의 임미남씨(본명 맞음; 누나가 둘 있다는 걸로 봐서 아마 아들이 귀한 집인듯;;)가 오토바이 사고로 크게 다치고 사망...을 했을 때부터 시작됩니다. 당시 미국에 나가있던 누나는 동생이 남긴 유품인 주민등록증을 25년이 지난 지금도 소중하게 간직해왔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경찰서에서 전화가 한 통 걸려옵니다. "누나 나 미남인데..." 집안은 발칵 뒤집혀졌고, 누나는 얼른 가서 동생이라고 주장하는 남자를 데려왔습니다. 그 남자는 오랜 기간 정신병원에 있었기 때문에 정신도 온전치 못했고, 얼굴이나 몸에 수술자국이 남아 있었고, 걸을 때도 절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