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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크로스 존.
영상은 공식사이트상에 떠있는 바스트업샷 모음인듯. 샤오무와. 아리스 참전 확정. 거기에 원래대로 패어로 등장. 이번에도 원거리 장거리로 나뉘어 나오는걸까? 원거리 청룡창 쬬.쬬.쬬 난사를 다시 해볼수 있을까?. 아아 아리스 멋있지 않나요? 샤오무 귀엽지 않나요? 3DSLL이 필요해 겁나게 큰 3DSLL이. 트론 본도 나오고 테로스에 코스모스도 나오고 내가 이맛에 산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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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크로스 존을 플레이해야 하는데
계속 뒷전으로 밀리고 있다.지방 거주에 인터넷 배송이라서 발매와 거의 동시에 비싼 가격으로 구입했는데가격이 반토막 나서 어떻게 처치하기도 곤란하다 ㅠㅠㅠ 브레이블리 디폴트보다 PXZ를 먼저 했어야 하는데...비타를 사기 전에 PXZ를 먼저 했어야 하는데...

프로젝트 크로스 존 2시간째
1.첫인상은 게임 캐릭터로 하는 슈퍼로봇대전.작품 목록을 보면 약간 매니아 취향이며 의외로 아저씨 지향일지도 모르겠다.뱀파이어 시리즈나 사쿠라대전 시리즈가 언제 나왔는지 기억해보자.하긴 슈퍼로봇대전도 고전 애니와 최근 애니가 혼재해서 나오니 일종의 판매 전략일지도.게임에 대해서 많이 알수록 더 재미있어지는 게임이 아닐까 한다. 2. - 중간 세이브가 존재한다- 격파당한 동료가 다음 스테이지에서 살아 돌아온다 슈퍼로봇대전을 즐길 때는 당연한 요소였는데 한동안 파이어 엠블렘밖에 안 하다 보니...그야말로 눈물나게 고맙고 편리하다. SRPG로서 인터페이스는 아무래도 슈로대나 파엠과 비교하면 불편한 면이 있다.물론 수십작품을 통해서 인터페이스를 개선해온 슈로대와초창기부터 인터페이스 하나는 쾌적하다는 평을
![[PXZ]프로젝트 크로스존 공략데이터 완성](https://img.zoomtrend.com/2012/10/26/e0069479_50895bf3e4d7f.png)
[PXZ]프로젝트 크로스존 공략데이터 완성
최종화 적 리스트. 게임을 생각없이 만들면 이런 병신같은 적 증원표가 나옵니다. 1주차 깨고 난 뒤의 감상은... 솔직하게 말하자면, '대사 스킵 다 했는데도 100시간이 걸리는 건 어느 동네 상도덕이야' 라는 생각뿐... 솔직히 겜 초반은 참 재밌었는데 20화, 그러니까 딱 중반 넘어가면서부터 짜증이 급격하게 증가하다가, 28화의 적 95기 증원[-_-] 으로 한번 정점을 찍습니다. 그 뒤론 그냥저냥 해탈모드가 되서 증원이 얼마나 쳐나오던 무덤덤해짐... 암튼 공략 다 했으니 보기 편하게 서적화하는 일만 남았네요 -_- 문서 스타일은 거의 다 완성된 상태고, 번역 작업도 끝났으니... 다음주중으로 샵이랑 루리웹, 제 이글루에서 배포할 수 있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