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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대만남부'여정 (4) 어루안비등대에서 대만의 남쪽끝을 보다.
3편에 이어... 아침에 2시간 마라톤?? 아닌 마라톤을 하고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垦丁큰딩을 오면 현지 사람들이 많이 찾는 아침식사 식당이 있다고 해서 거길 왔습니다. 이미 언급을 한대로 대만친구들 따라서 대만현지인들 사이에서 유명한 곳이나 맛집들을 찾아 다녔기 때문에 우리같은 외국인에게는 알려져 있지 않을 수도 있고, 우리 눈 높이에는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3편이야기 바로 '橘子早餐‘ '오렌지아침식사' 라는 곳인데, 대만사람들이 확실히 많이 와 있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여기 위치는 찾기 쉽습니다. 恒春시내에서 垦丁방향으로 가다보면 원자력발전소 정문이 하나 있는데 (아래사진참조)바로 저 뒤에 보이는 녹색간판... 원자력발전소 정문 바로 맞은편에 있습니다. 뭐 특별한 걸 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