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SPEC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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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SPECTRE
샘 멘데스랑 다니엘 판 007은 내 취향에 잘맞아서 폭망이라는 퀀텀 오브 솔리스까지도 좋아하고 이번 스펙터 역시 나름대로 평할부분은 있어서 잘봤다. 멕시코 장면은 늦게 입장하여 못봤지만. 문제라고 하면.... 모니카 벨루치도 이젠 늙었으며 레아 세이두에게 신경을 덜 썼어야했고 무엇보다 에른스타가 등장 연출 포스에 비해, 후반으로 갈수록 너무 소악당 같았다는게 문제다. 헬기가 처리되는 방법이 정말 어이가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