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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스마트폰 전개를 목적으로 한 자회사 영업 개시
세가의 수익 악화는 게임에 어느정도 관심이 있는 유저들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특히 최근 유럽의 각 지사를 통폐합 하고 특정 인기 IP에 집중하겠다는 발표 역시 현재 세가가 처한 상황을 더욱 강조하잖나 싶습니다. 물론 세가가 아닌 그룹으로써의 "세가사미"를 바라 본다면 전체 수익의 50%를 차지하는 빠찡꼬 사업이 있긴 하지만, 본질적인 게임사업이라 할 수 있는 컨슈머-어뮤즈먼트 사업만 떨어뜨려놓고 보면 게임사업의 50%를 차지하는 컨슈머 분야가 전년도 동기 대비 약 170억엔 수익이 감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2012년 3분기 결산) 결산자료에 따르면 유기분야도 빠찡꼬 수익악화로 어려운것 같지만 이건 나중에 이야기 하고(..) 스마트폰 유저라면 아시겠지만 세가는 킹덤 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