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S] 함대장 해무진을 만나고 왔습니다.

잡다하게 이것저것|2012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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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S] 함대장 해무진을 만나고 왔습니다.

[BnS] 함대장 해무진을 만나고 왔습니다.

잡다하게 이것저것|2012년 11월 4일

뎀뵤라! 짝퉁자식! 순삭해주마! [정하도 따위. 금방 잡지요. 예. 저 아이는 대대적인 호구가 된거예요.] 네. 본론은 이게 아니죠.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를 포화란의 할아버지. 좋았어! 그 근성! 을 외치는 프로레슬러(뭔가 달라!) 해무진을 만나고 왔습니다. 도대체 어디서 프로레슬링을 배워와서 무공으로 사용하는지 모르겠지만... 1. 맹독아귀 머하는 애예요 이넘? 그냥 장악하고 푹푹 장악 하고 푹푹 하니까 죽는데... 알만 제때 까주고 딜할때 딜만 잘해주고 떨구고선 열심히 버프 딜 하면 아주 신나게 쭉쭉 피가 빠지더니 죽네요? 서로 몇시의 작살총을 잡아서 부술건가가 관건이네요. 뭐, 소환이나 암살이 없다면 검사로 보호령이라도 펼쳐야 할거 같은 느낌은 일부 있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깨면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