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영에게 필요한건 경험과 시간이죠

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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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에게 필요한건 경험과 시간이죠

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5월 25일

[KBO] 이지영에게는 경쟁이 필요하다 저는 반대로 봅니다. 진갑용도 삼성 이적후 첫 해는 .212의 저조한 성적을 찍었습니다. 이지영도 이제 겨우 첫발을 내딛는 루키 포수죠. 게다가 신고 선수의 핸디캡도 있었습니다. 단기전에서의 실력은 작년이니 검증 되었다고 봐야하고 말이죠. 송구 문제가 지적되는 것도 경험이 부족해서 그런것도 있습니다. 양의지만 봐도 첫 해 주전일때 자동문이란 별명이 있었지요. 그렇다고 타석에서 전혀 기대가 안되는 이정식을 쓰시겠습니까? 이정식 나이도 좀 있죠. 채상병, 이정식을 고사시키면서 까지 이지영에게 기회를 밀어주는건 가능성을 높이 사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혹자는 김동명을 올리자고 하는데 시범 경기에서도 그렇듯 타격이 아예 기대가 안되는 수준이죠. 프로통산 안타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