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랙비욘드_나의 엔티를 괴롭히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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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랙비욘드_나의 엔티를 괴롭히지마!!

스타트랙비욘드_나의 엔티를 괴롭히지마!!

평일 스타트랙상영관은 절대 다수가 1인 여성관객이였다. 눈알요정을 비롯한 배우들의 매력과 캐릭터의 상관관계등 때문에 여성관객이 조금 더 많을 것 같다 싶긴 했지만 이렇게나 절대 다수일지는 생각도 못했다. (물론 여기엔 나도 포함) 스타트랙 시리즈의 매니아층은 배우만큼이나 엔티(엔터프라이즈호의 애칭)에게도 상당한 큰 애착이 있는데 (유선형의 유려한 외관에 어디든 데려다 줄 수 있는 워프 드라이브 시스템까지.. 이런 남자친구 있었으면...) 항상 어느정도 부서지고 터지고 하는 엔티지만 이번엔 아주 목을 잘라버리니 내 맴도 같이 찢어진다 찢어져... **놈들아! 나의(아니, 우리모두의) 엔티를 괴롭히지마!! " 영화 자체는 팬심으로 버티니 나쁘지 않았다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