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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타고 안양천에서 관악산까지
오랫만에 운동도 할겸 자전거를 꺼내서 구로 안양천에서 관악산까지 가보기로 합니다 신도림역 신림천이 만나는곳으로 이동후 자전거도로를 이용해서 이동해 봅니다 더운 날씨에 교각 다리아래 그늘이 있어서 덥지않아 좋았습니다 그런데 하천에서 하수구 냄새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자전거 도로가 잘 만들어져 있어서 어렵지 않게갈수 있었습니다 1시간 넘게 달려 관악산 입구에 도착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이곳도 오랫만에 오게됩니다 입구부터 어르신들이 모여계십니다.장기한판에 집중하고 계시네요 관악산 입구 현판을 바라보며 파란하늘을 바라봅니다 가는길에 조형물들이 많이 보입니다 그러다 눈에 들어오는 곳이 있습니다. 서울 들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