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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게임회사 CEO들.
배울만큼 배우고, 세상 물정에 누구보다 밝을 사람들이 황금알 낳는 거위의 배를 째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찢어발개면서 "왜 황금알이 더 안나오지?"하는 꼴을 보면 이 새끼들이 진짜 세상에서 가장 이해타산에 밝은 부류에 속하는지 의심스럽습니다. 게임은 사치품입니다. 그딴 거 안해도 먹고 사는데 지장 없어요. 그 말인 즉슨, 소비자 기분을 거스르면 바로 쫑난다는 말입니다. 몰락한 게임회사들을 보면 대기업에 인수된 뒤로 비디오 게임의 V자도 모르는 겜알못 정박아들이 감놔라 대추놔라 하고 지랄한 나머지 사세가 확 기울어져서 "게임산업 안되겠네" 하고 접어치운 사례가 많습니다. 돈만 있고 게임은 V자도 모르는 병신들이 돈줄 쥐고 있다고 깝치는 바람에 그리 된거죠. 전설의(?) "니가 만든 게임이 워낙 덜 돼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