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흘러나오는 소위 눈깔괴물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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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깔괴물..................이란 표현자체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표현은 아니다. 하지만 굳이 정의를 내려보자면 이렇다. "만화혹은 애니메이션 혹은 게임등에 등장하는 2차원 캐릭터중 인체적 비율을 따져봤을때 비정상적인 눈의 크기를 가진 캐릭터" ... 나는 솔직하게 이해할수 없다. 2차원 캐릭터다. 2차원 캐릭터. 그것도 미술에 등장하는 게 아니다. 만화, 게임, 애니메이션이다. 대체 뭐가 문제야???????????? 왜 까고 놀아? 그렇게 깔거리가 없어? 만화등 매체의 존재 의의는 무엇일까. 일종의 놀거리, 그리고 간접체험 -> 즉 환상의 구현화다. 근데 눈이 크면 어때? 지금 만화에서 인간적인 인간을 바라는건가? 그럼 하하호호거리는 개그만화는 등장할수도 없을뿐더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