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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파이어엠블렘 봉인의 검을 플레이중
아주 예전 본인이 학창시절에 게임보이 어드밴스로 발매했던 명작 srpg 게임인 파이어엠블렘 봉인의 검이다. 당시 발매되었을땐 게임기도 없었고 돈도 없었던 여건상 에뮬레이터의 신세를 지고 이 게임을 플레이했었으나, 16~17년의 시간이 지나서 본 게임의 패키지를 구해서 실기로 플레이하게 되었다. 나온지 오래된 게임이라서 구하기가 엄청 힘들 줄 알았는데, 의외로 아마존 재팬에서 새제품을 정가와 크게 차이나지 않는 가격으로 판매하길래 그냥 낼름 구입하게 되었다. 여튼 실기로 플레이하니 아무래도 옛날에 컴퓨터 큰화면으로 에뮬로 돌리던것보다는 확실히 게임의 맛이 달랐다.그리고 강제 세이브 같은 꼼수도 이용할 수 없으니 파이어엠블렘 특유의 더러운 난이도도 제작사의 의도대로 충분히 느끼며 플레이해 나갈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