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피에타

Photo Gallery|2012년 11월 4일
Posts
[영화평]피에타

[영화평]피에타

Photo Gallery|2012년 11월 4일

조민수가 엄마가 아니구나.. 영화시작에 목매서 자살하는 휠체어 탄 사람 엄마였어.. 복수를 위해 이정진의 감성을 파고든거지... 급전을 빌려주고 갚지 못하면 장애를 만들어서 돈을 받는 이정진에 의해 피해를 입은 아들의 복수를 치밀하게 준비한거야.. 이정진은 철썩같이 엄마라고 믿고 받지못했던 사랑을 받으려고 노력하는데.. 나중에 가서는 대충 엄마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겠지만 이미 엄마로 자리잡았기 때문에 그런거는 중요하지 않다. 피해를 입은 사람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그 여자가 얘기한데로 차에 매달려 자살을 택한다.. 음 확실히 팍겨적이야... 잼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