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자의 아틀리에 간단한 소감

無chaos의 이글루|2020년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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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자의 아틀리에 간단한 소감

無chaos의 이글루|2020년 2월 8일

이번작품이 아틀리에 시리즈의 입문작입니다.그동안 안하다가 이번에 한 번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엔딩보고 숨겨진 보스까지 클리어했습니다.다만 게임이 조금은 안맞더군요.초반에는 이것저것 하다 보니 재미가 있었는데 중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안맞아지더군요.재료를 모으는것도 어느 순간 부터인가 귀찮아지기 시작하고 전투는 실시간이라 스킬 스킵이 안되서 후반가서 피할 수 있으면 피했습니다.엔딩 이후 필살기에 해당하는 기술을 배우게 되는데 사용하기도 까다롭지만 스킵이 안되서 가능하면 안쓰게 되더군요.스토리의 전개 같은 경우는 중반부터 갑자기 급전개가 되버리더군요.초반에 비해서 중후반부의 경우는 너무나도 빠르게 진행이 되는 부분도 조금 아쉽더군요.그리고 몹들이 다양한게 아니라 몇 종류의 몹들의 색깔을 바꾸어서 다른 지역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