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1973.9.22 - 201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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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영 (1973.9.22 - 2014.7.24)
데뷔 때부터 당신을 좋아했습니다. 기대에 못 미친 모습에 실망도 많이 했지만 그래도 좋아했습니다. 저에게 유채영 님은 멋진 여가수 중 한 명이에요. 고마웠습니다. 편히 쉬세요.

데뷔 때부터 당신을 좋아했습니다. 기대에 못 미친 모습에 실망도 많이 했지만 그래도 좋아했습니다. 저에게 유채영 님은 멋진 여가수 중 한 명이에요. 고마웠습니다. 편히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