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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제주도 여행 -3- 닐모리 동동
닐모리 동동은 제주도 말로 닐모리=내일 모레, 동동=발을 동동 구르는 모양 으로 언제올가 기다리면서 발을 동동 구르는 모습을 뜻하는 제주도 사투리라고 한다.이곳은 게임회사가 운영하는 카페 겸 레스토랑인데 저녁타임에는 영화상영도 하고 커피와 음료를 비롯해 피자와 파스타, 빠에야, 애플파이 등 간단한 식사와 간식을 판매한다.우리는 점심으로 피자와 빠에야를 하나씩 시켰는데 모두 합해서 가격이 3만원 정도 나온듯.이곳 메뉴들 중에는 제주도에서 나는 재료로 만든 흑돼지 피자, 한라봉 에이드 같은 음식들이 있는데 이런 메뉴를 먹으면 다른 메뉴를 먹을 때보다 포인트를 더 쌓아준다고 한다.또 닐모리동동의 수익금은 전부 올레길 재단에 기부된다고.우리처럼 관광온 사람도 많았지만 제주도 사시는 분들도 많이 이용하시는 것 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