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소한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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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한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맞음!! 이번 유럽 여행의 시작은 바로 나의 외국인노동자 친구엿음 타향에서 고생하는 외국인노동자여 ㅠㅠㅠㅠㅠㅠ 고딩때 친구로 일명 레친이라 불림 하이파이브 쫙! 프라하-비엔나-브라티 일정을 짜고 마지막 날 브라티 친구집 방문 앤 띵가띵가룽 하기로 슬로바키아는 옛 체코-슬로바키아에서 분리되서 나옴 관광지로 유명한 체코(프라하)와 달리 슬로바키아에는 아직도 안네의 일기 스멜이 풍긴다 작고 고즈넉한 분위기의 도시! 수도인데도 화려하지 않은 도시!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이 흐르는 도시!! 에서 우린 친구집에 짱 처박혀 효리의 엑스언니 댄싱9 친구페북 맥으로 사진쇼 감상 차이니즈레스토랑 테이크아웃 피자 등등을 먹으며 여유로운 여행 마지막을 즐겻쥐비 그러다가 급 브라티슬라바 현지인 놀이 브라티에서 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