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프린서플 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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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프린서플 9화
이것이 영국요리 원판 불변의 법칙(...) 지난 시간에 이어 이번 시간도 개인 에피소드로 진행되었는데요... 이번 시간은 다시 치세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춘 시간, 팀에 합류한 지 꽤 시간이 흐른 시점에서의 일상 이야기를 자신의 언니에게 보고하는 형식으로 보여주었습니다... 현실과 다른 세계관이라고는 하나 저 시기의 일본도 현실 동 시기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양이군요... 이번 화에서 주로 보여진 건 동서양 간의 문화충돌이었는데 솔직히 이 정도로 보여줄 필요가 있나하는 생각이 들더이다... 늦게 함류한 멤버의 일과라는 점에 비추어보면 나쁘지 않겠으나 '여러 의미'로 씁쓸해지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지요... 그 느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