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싶은 글과 써야 하는 글 사이의 고민이라면?

Posts
쓰고 싶은 글과 써야 하는 글 사이의 고민이라면?

쓰고 싶은 글과 써야 하는 글 사이의 고민이라면?

블로그 하면서 누구나 항상 고민해보는 바로 그문제! 쓰고 싶은 글 vs 써야 하는 글 내가 잘 하는 부분을 써야 하는 건지, 남들이 좋아하는 글을 써야 하는 건지 항상 고민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3년간 운영하면서 2,400개가 넘는 글을 써보고, 4만명이 넘는 이웃들에게 글이 뿌려지는 상황에 처하면서 느낀 경험을 공개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조회수가 높아지길 원합니다. 그렇기에 대부분 써야 하는 글을 쓰라고 하죠. 당신이 쓰고 싶은 글을 써서는 사람들의 관심을 얻지 못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건 모두 틀렸습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얼마나 꾸준히 할 수 있는가입니다. 블로그를 처음 하는 분들은 당연히 글 쓰기가 어렵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