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유후인 나들이
유후인에서의 숙소는 부아이소우. 부아이소우를 통해 송영을 예약한 택시는 오후 3시 도착. 남은 시간까지 유후인을 둘러보기 위해 유후인역 바로 앞의 코인락커에 짐을 보관하고 저번 여행에서 맛있게 먹었던 타케오동을 또 먹고 싶어 타케오에 갔다. 숯불 닭을 먹을까 돼지고기를 먹을까 하다가 고기를 주문했는데 익숙한 삼겹살의 맛이.. 닭을 시킬 걸 후회했지만 이것도 맛있었다. 송어회와 소고기가 들어간 타케오동 등장. 맛있긴 한데 예전에 먹은 맛 같지 않은 느낌적인 느낌... 유후인 역 앞에서 열일하는 백마... 어느 상점 앞의 토토로 인행과 고양이 버스. 이웃집의 토토로 정말 재밌게 봤는데 이 인형을 보니 토토로 결말 해석 글보다 더 충격... 상점가에는 사람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