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의 추억

三別初 의 人生無常|2012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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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의 추억

오키나와의 추억

三別初 의 人生無常|2012년 12월 23일

푸른바다 아름다운 해변의 이미지를 입국부터 날려준 나하공항 두량 밖에 되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한 모노레일 오키나와 베스킨 라빈스 블루실 아이스크림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워지는 오리온 맥주 아마도 다시 방문을 한다면 또 갈것같은 츄라우미 수족관 바닷가에서 만난 귀요미 파인애플 천국 편의점이 까페수준 만화도 읽고 맥주도 마시고 커피를 마실수 있어서 밤이 외롭지 않았다 여행기간중 최고의 식당이던 시마나 음식이란 이렇게 만들면 먹으면서 감동을 할수가 있다는 느낌을 오랜만에 받아서 4박5일중 3끼를 여기서 먹었죠 그리고 사진이 날라가서 없지만 슈리소바 아마 오키나와를 다시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