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가미 양과 네코야마 양 감상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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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가미 양과 네코야마 양 감상을 마치며...
우리 중에 스파이가 있...네...? 2/4분기 단 하나의 백합 쇼트 애니메이션 이누가미 양과 네코야마 양, 이 작품도 방영을 끝냈습니다... 뭐랄까요...? 여러 모로 저렴한 티가 팍팍 난 작품이었습니다... 일단 작화부터 그런 기운이 들었는데요... 저 특유의 각진 선을 보는 건 정말 참기 힘들었어요... 내용도 딱 쇼트 애니메이션다운 그런 내용들, 두 주인공과 클래스메이트들이 노닥(?!)거리는 일상의 연속이었고... 백합 성향 작품이라고는 하지만 저렴한 퀄리티인데다 개그 성향이 더 강해서 딱히 그 백합 요소가 두드러진다는 느낌은 안 들었어요... 백합 관계하기보다는 만담 주고받는 관계라고 할까...? 아무튼 일반적인 쇼트 애니메이션 수준으로 나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