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커룸 이슈와 트레이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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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분위기 안좋다 했더니 또 락커룸 이슈가 터졌네요. 참 답답한 노릇입니다. 타이불은 감독이 수차례 불러도 무시하다 벤치로 끌려들어갔죠. 불만이 있다 해도 루키가 이런 행동을 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죠. 또한 엠비드는 브라운 감독이 3쿼터 엠비드가 존 디펜스에 고전해서 공격기회를 못 잡았다는 얘기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시몬스는 오늘 우리는 소프트했다는 발언을 했죠. 소프트. 낯익은 단어죠. 지난 시즌 버틀러 락커룸 이슈 때 시몬스가 언급했던 단어입니다. 팀의 락커룸 이슈가 극대화되었다가, 시몬스의 이 발언 이후 서서히 사그러들었는데요. 시몬스처럼 똑똑한 친구가 굳이 소프트라는 단어를 또 쓴게 심상치는 않아 보입니다. 시몬스의 소프트 발언은 지난 시즌에도 코치진이 아니라 우리에게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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