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박원 DRM 제거

스튜디오 찝찔한|2013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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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박원 DRM 제거

엑박원 DRM 제거

스튜디오 찝찔한|2013년 6월 20일

지나간 옛말 좋은 소식이긴 한데, 본인의 엑박원에 대한 크나큰 실망은 강력한 DRM이 아니라 499라는 지랄같은 가격에 더욱 치우쳐져 있었으므로 뭐 엄청난 감흥까진 없고... 지역제한 풀렸다니까 해외 제품 구매해서 써먹어도 별 문제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본인은 모션센싱에 대한 강려크한 불신을 가지고 있어서, 키넥트 끼워팔기로 가격이 오르는게 너무 열받았음) 흠. 그런데 기존의 강력한 DRM이 대형 퍼블리셔들의 요구에 의한 것이었다면 마소가 이렇게 밑장빼기를 시전하는 시점에서 퍼블리셔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려나. 잇올 : "저희는 타이탄폴을 PS4와 동시발매하기로 했습니다." 돈티비전 : "엑박 독점 DLC들은 모조리 철회하기로 했습니다." 기타등등? 사실 이건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