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 블러드 스프링 (2011): 아네사 램지 주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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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스릴러] 블러드 스프링 (2011): 아네사 램지 주연 작품](https://img.zoomtrend.com/2015/12/05/b0361902_56620b3535535.jpg)
[스릴러] 블러드 스프링 (2011): 아네사 램지 주연 작품
이 영화는 봄만 되면 멈추지 않는 소녀들의 실종을 그린 스릴러다. TV 미니시리즈나 단편영화에서 개성 있는 연출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패드레이그 레이놀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신비로운 외모가 돋보이는 배우 아네사 램지가 주연을 맡았다. 외딴곳에 폐허처럼 변해 버린 창고를 그대로 사용해 사실적인 공포감을 높였다. 영화는 2004년 봄, 10대 소녀 5명이 잇달아 실종되는 사건을 보여주면서 시작된다. 계속될 것만 같던 소녀들의 실종이 멈추고 평화로운 나날이 계속되지만, 다음 해 봄이 다시 시작되자마자 장학생이자 졸업생 대표인 웬디의 실종사고를 시작으로 다시 지난봄의 공포스런 악몽이 되풀이 된다. 공포에 휩싸인 것도 잠시 마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레이첼과 알리사는 그날 밤 누군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