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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에 야구가 없으니 심심하긴 하다 간간히 롤중계로 대체한다고는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대체재일 뿐 메인이 될 수는 없는 법. 허구헌날 10새키 god새키 이노옴 저노옴 해봐야 결국 야빠는 공놀이를 먹고 살아야 합니다. 저녁 먹고 나서 께임을 하더라도 창전환으로 야구를 틀어 놓고 보는 것과 아닌 것의 차이는 엄청나다는 말씀. 그런 의미에서 늘 말하듯 마약과 공놀이는 이게 날 파괴할거라는 걸 알면서도 즐긴다는 점에서 일맥 상통하는 것인가 싶슾샢슾... 지금 페이스만 잘 지나가면 말 나오는대로 5월에는 무관중 모드로마나 개막을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앞날은 어차피 모르느 거죠. 그저 모자란 응원팀이나마 얼른 보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P.S 그래서 2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