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프로야구.
Post
원문 보기 →요즈음 프로야구.
저는 뭐 정평의 롯데 팬이지만... 이대호도 없고 장원준도 없고...(김응룡 감독 풍으로) 그래서 요즘은 한화를 퍽 응원하고 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투수는 초등학교 때부터 외견 나이가 고등학교를 오버하는 안승민 투수. 그 얼굴로 20대에 막 진입했다는 사실 자체가 마음이 쓰여 견딜 수 없습니다. 개인적인 희망은 안승민 투수와 투샷 찍기. 웹상에 올려서 '이 두사람의 나이는?'하고 물어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자 아는 분께서 '실은 안승민 투수 싫어하죠?'라고 물어오셨습니다. 아니, 아니라니까요. 좋아한다니까요. 그리고 명성 있는 해외파 투수 박찬호도 영입한 김에 올해야말로 약진하는가 한화...!!! 근데 꼴짘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반면 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