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VITY RUSH REMASTERED 후기
Post
원문 보기 →
GRAVITY RUSH REMASTERED 후기
클리어 후에 갤러리 보다가 건진 사진입니다. 내일이 크리스마스고해서 한번 메인샷으로 해봤습니다. 게임의 길이는 요즘 오픈월드에 비해서 짧습니다. 10~12시간정도면 사이드 오프 스토리와 본편 스토리까지 충분히 깨실 수 있습니다. 사이드 오프 스토리의 클리어 특전으로 복장을 주는데 저렇게 착용하고 게임을 진행가능합니다. 이 게임의 대화 진행방식은 조금 특이하게 이런식으로 만화책을 보는듯한 느낌으로 진행됩니다. 물론 게임 도중에 중간 중간 간단한 자막 대화도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에피소드 내용은 저런식으로 진행되어서 상당히 독특합니다. 영상은 보너스 도전 중 하나입니다. 이런식으로 날아다니면서 플레이하는게 상당히 독특했습니다만 간혹 어디가 위고 아래고 옆인지 헷갈리는 상태가 게임 도중에 종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