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FA컵 4강

[謎卵] CODE PAGE 949|2014년 10월 22일
Posts

2014 FA컵 4강

[謎卵] CODE PAGE 949|2014년 10월 22일

전북:성남=0:0(4:5) 처음 키커는 못봤는데 이승기가 실축함. 우리 은성이형은 왜 전북 씩이나 가서도 우승 못하지? 이유가 뭘까 고민해본다. 이동국을 한 경기 버리는 셈 치고 쉬게 해야 우승에 가까워 질거라고 본다. 아무리 상대가 2위팀이라 해도 지금 시점에서는 앞을 생각해야 하는데 어쩌려나 궁금하네. 하기야 은성이형 은퇴해서 이제 선수 상태로 우승하진 못하는 구나. 상주:서울=0:1 김주영 골로 일찌감치 종료. [소감] - 박준혁이 잘하더라. 그보다!! FC서울 첫 우승이 눈 앞에 있고 또 성남도 어려운 가운데 근성 우승이 눈 앞에 있는 그런 형세라 누가 우승할 지 모르겠다. - 이제 누가 우승하든 4위는 텄다 싶으므로 동기 부여자체는 FC서울이 크겠네. 아챔 나가고 싶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