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와라! 냐루코양 F> 제작기념 냐루코 찬양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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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와라! 냐루코양 F> 제작기념 냐루코 찬양글
* 이 글은 매우 과장되었습니다. 읽는 이의 주의를 요합니다.* 이 글은 매우 주관적입니다. 사랑엔 국경이 없다고 한다. 어디 국경뿐이랴. 인종, 사상, 종교를 넘어선 사랑은 종종 일간지 사회면을 장식한다. 하지만 국경이 아니라 종경(種境)을 뛰어넘은 소녀를 이 자리에서 찬양하려 한다. '무지야말로 최강의 공포'라고 자부하던 H.P 러브크래프트 선생(1890~1937)은 공포의 존재, 니알라토텝을 만들었다. 니알라토텝은 '기어오는 혼돈'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전 세계를 후리고 다닌다. 가히 조커의 상위호환이라 할 만하다. 이런 러브크래프트 선생이 냐루코를 본다면 일일드라마 회장님처럼 뒷목을 잡을지도 모른다. 가녀린 은발, 길게 뻗은 꽁지머리, '마히로 상~♡' 하면서 달려드는 모습은 시청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