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게임업계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이것 뿐입니다
유저에게 뜯어낸 돈 유저들을 위해 쓰라는 소리는 안 해요, 해 봤자 소 귀에 경읽기니까. 그러면 적어도 그 돈을 잘난 정치가들 똥구녘에라도 꽂아 줬어야지. 두 손은 돈 세라고만 있는 게 아닐텐데 평소엔 팔짱만 끼고 있다가 일 다 터지고 나서 '으앙 우리 다 듀금요 살려주셈' 이러고 있으니 그게 존내 설득력이 느껴질 리가 없잖아요? 어머님께서도 매번 하시는 말씀이십니다만, 여기에도 적용되네요. "그러게 평소에 잘하지 그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