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장부터 암울한 NLCS 6차전
Post
원문 보기 →초장부터 암울한 NLCS 6차전
- 미쿸 중계진이 "다져스가 요즘 홈런을 못 쳐요~ 마일리가 요즘 홈런을 내준 일이 없어요~" 블라블라 하니까 째깍 선두타자 프리즈가 솔로홈런을 쳐서 심히 웃겼다. 근데 득점한거 자체야 좋지만, 5차전에서 스윙을 짧게 갖고 가서 완승을 했던것을 좋아했던 나는 "이러다 또 붕붕 휘두르다가 물빠따 되는거 아닌가" 좀 걱정을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 홈런 이후로 다덜 붕붕붕 아주 작은 자동차 꼬마 자동차가 나간다 (뭐여) - 반면 밀워키 타자들은 다져타선의 5차전 활약을 보고 느낀게 있는지 짧은 스윙으로 또깡또깡 류뚱을 공략하고 있다. 내야 시프트 걸어도 빈 쪽으로 또깡 쳐내고. 특히 류뚱의 커브를 노리기로 작정했는지 잘 쳐내두만. - 4회말 되니까 류뚱 벌써 내려가고 유리아스 나오는구나. 류
Related Posts
3 posts
"선발진 다 쓰러졌는데" 류현진만 달랐다! 한화가 이길 수 있었던 진짜 이유는?(KBO)
"선발진 다 쓰러졌는데" 류현진만 달랐다! 한화가 이길 수 있었던 진짜 이유는? 한화 류현진 KBO 통산 120승 달성 6이닝 8탈삼진 1실점 7-2 KIA전 승리 한미 통산 198승 "화이트, 에르난데스, 문동주가 없는 한화에 류현진이 있었다" 화이트는 햄스트링으로 이탈했다. 에르난데스는 팔꿈치 염증으로 한 턴을 쉬고 있다. 문동주는 어깨 수술로 시즌 아웃됐다. 선발진이 총체적으로 무너진 한화였다. 그런데 오늘 광주 KIA전은 달랐다. 류현진이 6이닝 4피안타 8탈삼진 1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켰다. 이게 오늘 한화가 이길 수 있었던 진짜 이유였다. 1. 오늘 류현진이 진짜 달랐던 장면은? 1~3회 3이닝 연속으로 2사 후 득점권.......

류현진 선발 5이닝 퍼펙트, 최정 525호 홈런 강백호 1번 타자.. 경기 관람 후기.. 원종혁 파이팅!
한화 이글스 경기 직관 다녀왔습니다. 한밭야구장 예전에 다녀오고 대전 야구 경기 직관은 간만이네요 주차는 멀리 임시 주차장에 했고 걸어서 이동을 했습니다. 대전 야구장 위치와 주차장 규모는 야구팬 입장에서는 살짝 아쉬운 건 사실입니다. 야구장 분위기 예전에 비해서 한결 나이스 해졌네요 정민철 장종훈 송진우 김태균 ㅎㅎ 예전에 야구장에서 봤던 선수들이네요 김태균 선수 아기 독수리 시절에 응원 참 많이 했는데.. 꽉 찬 야구장 분위기 ㅋㅋ 빙그레 이글스부터 경기장 찾은 입장에서 아주 생소하네요 ㅎㅎㅎ 밤켈 존 보면서 아주 반갑기도 했습니다. 밤켈에 이어 에스앤케이병원 원장 친구가 광고에도 나오고 신기했습니다 ㅎㅎㅎ.......
'이게 선수냐?' 강백호 홈런 치고 11점 내도 지는 한화 투수진의 비정한 집단 방화 사건
한화 팬들 어제 경기보고 난리도 아니였을거다. 100억 사나이 강백호가 이적 후 첫 홈런 쏘고 타선이 11점이나 뽑았는데 결국 또 졌다는 거. 이게 과연 우리가 알던 1위 마운드인지 의구심이 드는 시점이다. 오늘, 이 글에서는 한화 투수진의 처참한 실태와 붕괴 원인을 알아본다. 마운드 지표의 처참한 붕괴 한화 투수진의 몰락은 가히 충격적인 수치에 도달했다.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 1위를 기록했던 견고함은 간데없고 방어율 9.00이라는 참담한 기록만 남았다. 단 5경기 만에 리그 최하위로 추락한 것은 투수진 전체의 피칭 메커니즘이 집단으로 붕괴했음을 시사하는 지표다. 리그 최강 마운드라는 수식어는 이제 과거의 유물이 되어버린 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