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를 둘로 쪼개면 이런 느낌이구나
Post
원문 보기 →
그 남자를 둘로 쪼개면 이런 느낌이구나
온갖 어그로는 있는대로 다 끌다가 끝에 가서 그간 어그로 끈 거 이자까지 갑절로 붙은만큼 비참해지는 큐슨상님 사랑(笑) 점점 후배가 늘어나는 그 남자. 특히 후자는 TV판 때만 해도 이쪽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알고 보니 이쪽이었다는 게 최대 반전인 듯. P.S:근데 큐슨상님은 원래 좋아하던 캐릭터였지만 더 좋아졌는데, 호무는 딱히 호감도가 오르진 않았다. 이유는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