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의 기적. 바다가 갈라지는.. 무창포, 진도가 아닌 간월도와 독대도...
Post
원문 보기 →
모세의 기적. 바다가 갈라지는.. 무창포, 진도가 아닌 간월도와 독대도...
모세의 기적. 바다가 갈라지는.. 무창포, 진도가 아닌 간월도와 독대도... 바다가 갈라지는 것을 모세의 기적이라고 하는게 맞는가? 1970년대 후반 진도에서 책장시를 하면서 바다가 갈라지는 곳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 후 잊고 있었는데 언젠가 무창포엘 갔고 거기도 바다가 갈라진다는 것을 알았다. 또 대부도에 있는 친구를 찾았다가 옆의 제부도가 하루에 두 번 다리로 연결된 찻길이 열린다는 것을 알았다. 무창포는 바다가 갈라지는 날이면 많은 관광객들이 모여 열린 바닷길을 따라 섬으로 건너가기도 하고 열린 바닷길에서 낙지 조개 등 해물을 잡기도 하고, 바닷길 축제가 열리기도 하고, 그렇게 하여 바닷길이 열리는 곳이 유명하게 되었다. 하지만 또 있다. 바다가 갈라지는 곳이 진도와 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