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건담 UC 인게이지 퍼건,아므로 배포 이벤트 시작
신격의 바하무트, 전국 염무 키즈나같은 굴직굴직한 올드스쿨 게임들이 서비스 종료 내지 사실상 서비스 종료 방침을 밝히면서 대동소이한 PvP 포맷을 들고온 건담 UC 인게이지가 초반 미묘한 스타트를 극복하고 힘을 받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실 UC 인게이지보다 더 적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적을 틈이 없는데... 이 겜은 흥행에 비해 공략이 딱히 활성화되지 않는 나이든 연령대의 게임인지라 안적어두면 지금 상황을 정말 까먹을 것 같단 말이죠 ~_~a 이러저런 외부사정을 뒤로 하고 건담 디 오리진의 지브롤터를 배경으로한 두번째 UR배포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프리코네와 달리 시계열을 딱히 염두에 두지 않는듯한 게임 컨셉 자체가 가지는 단점을 상쇄하기 위해서인지 몰라도 첫번째 UR배
Related Posts
3 posts건담 UC 인게이지 전력증강작전 SSS 랭크 공략
건담 UC 인게이지는 출시 9개월 혹은 복각가챠 3개월만에 수명이 다해버린듯한 MS들이 대거 출현했던 클랜배틀 이후로 매출이 토막나며 침체기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매출이 꺽이면서 자연히 경쟁도 사그라질 8월 클랜배틀이 시작하지 않고 있습니다. 보통은 25일쯤에 방송을 한 뒤에 클랜배틀이 시작되었는데 이번 방송은 29일. 안그래도 현재 UC 인게이지의 운영 행보에 불만을 가지고 G제네 이터널같은 다름 게임으로 눈길을 돌리는 유저들이 이미 속출해버렸다는 걸 생각하면 상당한 운영의 도박수가 되겠습니다. . 한편 이렇게 기존유저들이 이탈하는 분위기인 가운데 운영은 커스텀 10,11,12단계에 필수불가결한 G-5 개조 소재를 대량으로 입수할 수 있는 전력증강작전이라는 이벤트를 열고
건담 UC 인게이지 5회 클랜배틀 감상
개인적으로 업데이트에 관해 평하고 싶지 않은 호응해주기 어려운 부정적인 방향성으로 4,5회의 클랜 배틀이 연속해서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5회 클랜배틀이 열렸습니다. 5ch스레쪽에서 지오+시로코를 키유닛으로 삼는 걸로 보이고 실제로 랭킹 양상도 그렇게 흘러가서 딴데서 이번 공략을 떠들 생각은 없습니다만 이번 클랜배틀의 키유닛은 전체버프의 큐베레이 마크2입니다. :) 웃소는 이번 클랜 배틀만 놓고보면 잉여, 포우 무라사메쪽이 훨씬 유능한 상황입니다. 물론 PvP 아레나에서는 사기적인 성능이 나오겠지요. 다만 웃소는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 상황이라면 반대로 V2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건담 오퍼레이션 딱지로 참전한 티타니아를 풀강화 한 것보다 큐베레이의 버프빨을 받
건담 UC 인게이지 문건담 vs 아므로
평소의 2배 이상 매출이라는 경이적인 가챠 매출을 올린 건담 UC 인게이지의 6월은 4월의 문건담 스토리 이벤트에서 이어집니다. 이야기 시작부터 콜로니 안의 싸움으로 어수선한 틈을 타 우락부락한 연방군 병사에게 납치되는 미네바 자비. 한편 후속으로 미네바 자비를 찾아온 네오지온군은 인리를 저버리는 테러행위도 불사하는 강경 과격파 집단입니다. 게다가 강경파 집단의 리더는 그레미 토토 마냥 혈통에 집착하는 미친 X이고 합리화하는 이유도 비겁하기 짝이 없습니다. 어찌되었든 미네바 자비를 되찾기 위해서 협력하는 유타 카심. 건담처럼 생겼으니 연방의 기체로 위장하여 론드벨 소속의 라 길스에 접근을 시도 합니다. 그러나, 도중에 미네바 자비를 납치한 라 길스의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