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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마사지 픽업 서비스까지 마음에 들었던 곳 포레스트
저는 얼마전에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어요~ 너무 오랜만에 가는 해외여행이라 들뜬 마음으로 다녀왔는데요. 제가 기대했던 것 보다 막 그렇게 재밌지는 않았어요. 아무래도 제가 향신료나 이런것들에 약하다 보니 현지 음식도 잘 안맞고 가서 반미같은 빵만 주구장창 먹고 와서 만족도가 좀 떨어졌어요 ㅠ 그래도 제가 그나마 재밌었고 힐링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 계기는 다낭 마사지 픽업서비스도 해주고 마사지도 시원한 곳에서 1일 1마사지를 받았기 때문인데요. 제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곳은 바로 포레스트라는 곳이에요. 한자리에서 7년넘게 장사했다는데 건물이랑 내부 인테리어가 왜이렇게 새거지 했더니 알고보니 얼마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