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단행본] 만화 『악녀가 사랑할 때』 6권 초판 후기 : 오해가 불러오는 긍정적 재미의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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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단행본] 만화 『악녀가 사랑할 때』 6권 초판 후기 : 오해가 불러오는 긍정적 재미의 대표작?!

[웹툰단행본] 만화 『악녀가 사랑할 때』 6권 초판 후기 : 오해가 불러오는 긍정적 재미의 대표작?!

곧있으면 가을을 탈 예정이라(...) 조금이라도 정신이 온전할 때 하나라도 더, 뭔가를 기록해야겠다는 열망이 샘솟는 요즘입니다. 덥지는 않으니 할 맛은 나네요. 이 시간이 길지 않은 만큼 소중히 사용해주고 싶습니다 ㅎ 안녕하세요~~~ 드디어 이 책을 리뷰할 수 있어 기쁩니다! 사실 맘만 먹으면 제때 리뷰를 할 수 있을텐데... 게을러서 죄송해요 ㅠㅠ 대치동건물주 그림 / 서귀조 원작 / 연담xDCC / 학산문화사 책값: 14,000원 6권부터는 저도 웹툰 단행본으로만 만나게 되는 '처음 보는' 내용들이 많아서, 더 설레고 긴장됩니다. 르페르샤는 가면 갈수록 더 빛이 나네요... 이전 권과 마찬가지로 금박이 표지 전체를 수놓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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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얘깁니다, 제 얘기. 지난 번에 1권을 리뷰한 후, 2권 후기는 생각보다 일찍 왔네요. ↓↓↓ 이유는... 최근에 3권이 나왔길래 또 샀는데(야 너 이거 무섭다매!!!) 이게 또 재밌네? .............. 그래서 빠르게 2권 먼저 리뷰하고 3권도 곧 리뷰하려고요;;;; 1권 후기 쓸 때 '나만 무서워 한다' , '난 공포물 극혐' 같은 말을 연발했었는데... 그래도 2권은 제 기준으로는 꽤 볼 만 했습니다. 아주 고어하고 그로테스크한 장면이 없어서 그렇기도 하고, 뭣보다 흥미진진한 기믹? 같은 느낌의 에피소드들이 있어서 2권은 같은 페이지를 몇 번을 왔다 갔다 했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나름 해석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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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학교, 고등학교 모두 여학교를 나온 사람으로... 어느 남중, 남고 학생과 사귀는 일은 대다수 학생들에게 아주 기이한 일로 비춰질 수 있었고... 특히 고등학생이 되면 늦은 시간까지 야간자율학습을 하는 만큼, 남고생과 만나는 것 자체가 과연 가능하기는 한가 싶기도 하고... 여튼 이래저래 연애는 대학 들어가기 전까지는 하면 안 되는 걸로 인지를 해서요;; 참고로 저는 야자 끝나면 집에 와서 열심히 만화를 봤 그래서 이런 작품에서 발생하는 모든 풋풋한 일들이 제게는 참 신비롭게 보입니다...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예, 간단하게 살펴보는 2권 후기입니다. 2권은 귀여운 심수애가 표지입니다. 들덤 그림 / .......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

서점에서 리뷰 보고 샀다가 '당했다'라고 느낀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저는 진짜 무서웠거든요... 근데 무섭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ㅠㅠ 내가 이상한 걸까 아니면 나처럼 무서워하는 사람은 애초에 이 작품을 피하는 걸까 6월, 여름입니다. 여름하면 시원한 바다, 시원한 복장, 시원한 먹을거리와 놀거리가 생각납니다. 예? 뭐 빠진 게 없냐고요? 뭐라고요? 공포물요? 아아아아아악 공포물 시러어어어어엉 저는 평소 보던 거 말고 모르는 작품들 중 리뷰 평가가 괜찮은 웹툰 단행본이 뭐가 있나 찾던 중에, 이 작품을 발견했습니다. 리뷰를 보니 대체로 좋다는 반응이었고, 더러는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사줬다고... 진짜.......